정의당 등 진보3당, ‘강선우 자진사퇴 촉구’ 기자회견
안소현 2025. 7. 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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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노동당·녹색당 등 진보3당은 23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자진사퇴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정의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재명 정부가 강 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임명 강행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진보3당은 갑질 논란과 여성의제를 나중으로 미루는 강 후보자가 여성가족부 장관이 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기자회견으로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와 이백윤 노동당 대표, 이상현 녹색당 대표 등이 발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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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제 나중으로 미루는 姜, 여가부 장관 안 돼”
23일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
답변하는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23일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

정의당·노동당·녹색당 등 진보3당은 23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자진사퇴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정의당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재명 정부가 강 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임명 강행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진보3당은 갑질 논란과 여성의제를 나중으로 미루는 강 후보자가 여성가족부 장관이 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기자회견으로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와 이백윤 노동당 대표, 이상현 녹색당 대표 등이 발언하기로 했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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