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도 '견우와 선녀' 본방사수…시청자 울린 대사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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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이 SNS 채팅을 통해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신어머니'를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었다는 대사 비화를 전했다.
지난 22일 조이현은 자신의 SNS에 '견우와 선녀' 본방사수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자택에서 드라마가 방영되는 TV 앞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화면 속 자신을 가리키는 등 장난스럽게 여러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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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어서”…조이현의 애틋한 대사 변경 배경 공개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배우 조이현이 SNS 채팅을 통해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신어머니'를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었다는 대사 비화를 전했다.
지난 22일 조이현은 자신의 SNS에 '견우와 선녀' 본방사수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같은 날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0화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조이현의 연기에 감동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극 중 평소 동천장군에게 "어머니"라고 부르던 성아가 신엄마가 희생하자 "엄마"라고 목놓아 울며 시청자들에게도 눈물을 안겼다.
조이현은 팬들이 볼 수 있는 SNS 채팅에서 "대본에 어머니 하며 우는 거였는데 제가 엄마라고 불러보고 싶어서 바꿨어요"라며 "나의 신엄마 영원히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현은 자택에서 드라마가 방영되는 TV 앞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화면 속 자신을 가리키는 등 장난스럽게 여러 포즈를 취했다.

특히 TV 앞에 가까이 앉아 간식을 볼에 담아 먹으며 드라마를 보는 모습에서 익숙한 우리의 일상같은 느낌을 준다. 블랙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뒷모습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귀여움을 더한다.

이번 회차에서 조이현은 악귀 봉수와 견우 사이의 갈등 속에서 중심축을 이루며 복잡한 감정선을 소화해냈다. 특히 염화와 선아를 위해 신어머니인 동천장군이 스스로를 희생해 우는 장면에서는 그동안 쌓아 올렸던 디테일한 감정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했다.
한편, 조이현이 활약하며 종영까지 단 2회밖에 남지 않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조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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