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등 장관급 9명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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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새 정부 국무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수여식을 갖고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구윤철 기획재정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현 외교부·정성호 법무부·윤호중 행정안전부·정은경 보건복지부·김성환 환경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부터 배경훈·조현·정성호·윤호중· 정은경·김성환·김영훈 장관 순으로 임명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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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수여식을 갖고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구윤철 기획재정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현 외교부·정성호 법무부·윤호중 행정안전부·정은경 보건복지부·김성환 환경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김경수 위원장에 가장 먼저 임명장을 건네면서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부터 배경훈·조현·정성호·윤호중· 정은경·김성환·김영훈 장관 순으로 임명장을 받았다. 배우자·가족들도 자리에 참석해 꽃다발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22일 신임 장관들이 처음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입법부는 감시와 견제를 하지만 행정부는 행정 집행 부서임을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평가는 정권이 마치는 날 국민의 삶이 더 나아졌음을 확인하는 때 이뤄진다. 진력을 다해 국민의 삶을 개선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공직자는 국민 위에 있는 게 아니고 국민과 함께, 국민을 떠받치는 충직한 일꾼"이라고 전했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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