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2개가 더 의미있어"… 손흥민, 1월까지 토트넘 잔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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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에 잔류할 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스퍼스 웹'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손흥민이 토트넘과 1월 이적을 두고 절충안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영국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손흥민은 최소 내년 1월까지 토트넘에 남는 데 만족하고 있으며, 한 시즌 더 잔류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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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하는 '스퍼스 웹'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손흥민이 토트넘과 1월 이적을 두고 절충안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영국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손흥민은 최소 내년 1월까지 토트넘에 남는 데 만족하고 있으며, 한 시즌 더 잔류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손흥민의 이적설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토트넘 신임 감독 토마스 프랑크도 손흥민의 미래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오랫동안 클럽에 머문 선수도 언젠가는 떠날 수 있다"며, "결정은 구단이 내릴 문제이며, 5~6주 뒤에 상황을 다시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퍼스웹'은 "다만 1월에 토트넘이 좋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면 손흥민이 팀을 떠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트로피를 딴 뒤 팀을 떠나는 것보다 더 좋은 건 두 개의 트로피를 딴 뒤 떠나는 것"라고 덧붙였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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