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 준비 완료!
최의성 기자 2025. 7. 23. 13:06
23일 현장점검 마쳐
[보령]보령시는 23일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 등이 함께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제28회 보령머드축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분야별 안전관리계획에 따라 체험기구 안전점검을 비롯해 17일간 진행되는 축제의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봤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보완사항을 정비해 축제 개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준비를 마친 제28회 보령머드축제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머드엑스포광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체험존은 △머드체험 일반존 △패밀리존 △워터파크존 △머드뷰티치유관 등 다양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보령머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머드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는 △26일 월드디제이페스티벌 △27일 한여름밤의 콘서트 △8월 1-2일 K-힙합페스티벌 △3일 제7회 머드가요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8일 8090나이트 △9일 KBS K-POP 슈퍼라이브 △10일 TV조선 슈퍼콘서트 등이 개최된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보령머드축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머드축제장에서 가족, 친구, 연인,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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