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터협약 150주년…수상한 과학자의 기묘한 파리 여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 코너는 동아사이언스 뉴미디어 채널 '씨즈'가 유튜브에 업로드한 새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쓰는 길이 단위인 '미터(m)'가 프랑스 혁명에서 출발했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터협약 150주년을 기념해 씨즈는 미터와 킬로그램의 기원을 찾아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프랑스 혁명 당시 시민들이 요구한 또 다른 것이 '미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본 코너는 동아사이언스 뉴미디어 채널 '씨즈'가 유튜브에 업로드한 새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쓰는 길이 단위인 '미터(m)'가 프랑스 혁명에서 출발했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터협약 150주년을 기념해 씨즈는 미터와 킬로그램의 기원을 찾아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1kg을 연구하는 김명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과 함께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파리 시내 최고의 바게트를 찾는 것이었다. 시내에서 바게트에 실패할 일은 드물다. 이는 프랑스 혁명과 관련이 있다. 18세기 후반 프랑스는 부자는 부드러운 빵을 먹고, 빈자는 퍼석한 빵을 먹던 불평등한 사회였다. 분노한 시민들은 '단 하나의 빵'이라는 구호를 외쳤다. 누구나 어디서든 비슷한 품질의 빵을 먹는 세상을 꿈꿨던 것이다.
프랑스 혁명 당시 시민들이 요구한 또 다른 것이 '미터'다. 미터는 어떻게 프랑스에 평등을 가져다줬을까. 과학으로 평등을 이룬 프랑스와 세계 시민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
[미터협약 150주년 기념 영상] 수상한 과학자의 기묘한 파리 여행 - 자세히 보기
https://youtu.be/8GT2nTgIxmk
[씨즈팀 seize.the.seize@gmail.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