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50도 폭염’ 이란, 임시 공휴일 선포

KBS 2025. 7. 23. 12: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50도가 넘는 폭염으로 인해 수도와 전기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력과 수도 소비를 줄이기 위해 테헤란주에는 오늘 임시 공휴일이 선포됐으며, 남부 10여개 주에 있는 은행과 관공서도 임시 휴무에 들어갔습니다.

테헤란 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댐의 수위는 10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단수 조치가 시행됐고, 일부 지역에선 순환 정전이 이뤄질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