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을 만나다"...포켓파크 칸토, 日 요미우리 랜드에 내년 봄 개장

최종배 2025. 7. 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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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주식회사는 첫 포켓몬 상설시설 포켓파크 칸토를 오는 2026년 봄에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켓파크 칸토는 자연과 모험, 교류를 테마로 포켓몬 세계를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포켓몬과 트레이너가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먼저 포켓몬 포레스트는 약 500m에 달하는 오솔길과 숲길, 터널, 풀밭 등으로 구성된 숲으로, 6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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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주식회사는 첫 포켓몬 상설시설 포켓파크 칸토를 오는 2026년 봄에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포켓파크 칸토는 자연과 모험, 교류를 테마로 포켓몬 세계를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포켓몬과 트레이너가 함께 어우러지는 곳이다.

일본 도쿄 관동 다마 구릉 지역에 위치한 요미우리랜드 내에 약 2.6헥타르(약 7800평) 규모로 조성된다. 

먼저 포켓몬 포레스트는 약 500m에 달하는 오솔길과 숲길, 터널, 풀밭 등으로 구성된 숲으로, 6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길을 따라가며 땅속이나 수풀에 숨어 있는 포켓몬부터 올려다봐야 할 만큼 커다란 포켓몬까지, 다양한 모습의 포켓몬을 만난다. 

사초마을은 세계 각지의 트레이너와 포켓몬이 모여 새로운 만남이 이뤄지는 거리로, 포켓몬센터, 프렌들리숍, 굿즈 숍, 체육관, 포켓몬 포토타임, 어트랙션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티켓은 올해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구매 방법과 가격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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