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집중호우 실종자 추정 시신 발견…사망 13명·실종 1명
유영규 기자 2025. 7. 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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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집중호우 당시 실종된 80대 스님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
산청군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23일) 오전 11시 25분 산청군 신안면 경호강 휴게소 인근에서 땅속에 매몰된 시신을 찾았습니다.
지원본부는 지난 19일 신안면 외송리 신안암에서 실종된 80대 스님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로써 이번 산청군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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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 실종자 수색하는 경찰
경남 산청군 집중호우 당시 실종된 80대 스님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
산청군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23일) 오전 11시 25분 산청군 신안면 경호강 휴게소 인근에서 땅속에 매몰된 시신을 찾았습니다.
지원본부는 지난 19일 신안면 외송리 신안암에서 실종된 80대 스님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러나 사체 부패로 정확한 신원 확인에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로써 이번 산청군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명으로 줄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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