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비운의 사나이 결국 팀 떠난다→"프랭크 계획에서 제외"…갈라타·사우디·에버턴·브라질 '선택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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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주장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각) "히샬리송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장기적인 미래는 이제 더 이상 북런던에 있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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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히샬리송이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는 주장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각) "히샬리송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그의 장기적인 미래는 이제 더 이상 북런던에 있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히샬리송을 자신의 향후 계획에 포함시키고 있지 않으며, 공격진 보강을 계속 추진하고 있어 이적설에 불을 지피고 있다"라며 "모하메드 쿠두스의 합류 이후 히샬리송은 팀을 떠날 준비가 됐으며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들의 관심도 그를 둘러싼 이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히샬리송의 친정팀인 에버턴이 그를 재영입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적 시장이 점점 마감에 가까워지면서 히샬리송의 이탈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질 복귀설도 제기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파우메이라스가 히샬리송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클럽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갈라타사라이도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빅터 오시멘의 영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철회할 확률이 높다.



히샬리송은 볼컨트롤 능력과 활동량이 뛰어난 공격수로 평가 받지만, 지난 시즌 부상이 계속해서 재발하면서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우승 트로피에 기여했지만, 다음 시즌까지 팀에 남을 수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에서 총 90경기에 출전해 20골 10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에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4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토트넘은 히샬리송의 이적뿐 아니라 영입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쿠두스와 마티스 텔의 완전 영입에 성공했으며, 새로운 윙어를 추가적으로 원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르나초,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 등이 거론되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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