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美 자택 강도 침입 그 후 “서랍장 다 부숴, 방범 셔터 설치”(MJ)

이슬기 2025. 7. 2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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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미국 집 도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지난해 자신과 이병헌의 미국 저택에 도둑이 들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지난해 1월 배우 이병헌의 미국 LA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보도가 난 가운데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지난주 도둑들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이병헌 자택에 침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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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이민정 MJ’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정이 미국 집 도난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채널 '이민정 MJ'에는 '유익하다. 미국에서 18년 살아남은 이민정 절친이 알려주는 요즘 미국근황 *LA 시리즈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지난해 자신과 이병헌의 미국 저택에 도둑이 들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이민정은 “올해는 그런 일이 없었지만, 작년에 실제로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다. 기사에도 나왔는데, 서랍장이 다 부서졌었다”고 말하며 과거 사건을 회상했다.

이민정은 “따로 조치를 취했다. 철근같이 내려오는 걸. 셔터를 설치했다”고 전하며 방범 셔터를 도입했다 밝혔다. 친구는 "미국이니까. 어쨌든 총기를 또 법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치안으로 좋다. 뭐 얘기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1월 배우 이병헌의 미국 LA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보도가 난 가운데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뉴스엔에 "미국 자택에 좀도둑 침입 흔적이 있으나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지난주 도둑들은 미닫이 유리문을 부수고 이병헌 자택에 침입했다. 당시 이병헌은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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