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AI 콜봇'으로 119 긴급 신고 빠른 대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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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재난 등 긴급 상황으로 119 신고가 폭주하더라도 통화 대기 없이 곧바로 신고가 가능한 'AI 콜봇'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의 AI 기반 119 신고 접수 시스템 'AI 콜봇'은 사고 유형과 위치 등을 음성으로 상담하고 내용을 파악한 뒤, 긴급한 신고를 서울종합방재센터 접수요원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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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재난 등 긴급 상황으로 119 신고가 폭주하더라도 통화 대기 없이 곧바로 신고가 가능한 'AI 콜봇'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에 기반을 둔 '119 신고 접수 시스템'을 지난 3월부터 시범 운영한 결과 1만 1천 4백여 건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의 AI 기반 119 신고 접수 시스템 'AI 콜봇'은 사고 유형과 위치 등을 음성으로 상담하고 내용을 파악한 뒤, 긴급한 신고를 서울종합방재센터 접수요원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서울시는 현재 신고가 폭주할 때만 운영하는 AI 콜봇 서비스를 평상시에도 일부 신고 전화에 적용해, 도로 침수 등의 일상 재난 민원까지 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송서영 기자(sh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864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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