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아들 찰리, US주니어 대회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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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이번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긴 찰리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주니어 골프 대회 메이저급인 주니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나설 예정이다.
찰리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18위로, 상위 58명 안에 들어 출전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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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AP/뉴시스]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오른쪽)가 22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연장 1차전에서 퍼트 실수를 범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우즈 부자는 최종 합계 28언더파 116타로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부자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4.12.23.](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newsis/20250723120210685mgrv.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4오버파에 그친 찰리는 64명이 나서는 본선 매치 플레이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이 대회에 나선 찰리는 2회 연속 기준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올해는 지역 예선을 거쳐 출전권을 땄다.
타이거 우즈의 응원도 힘이 되진 못했다. 우즈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아들을 따라다녔다.
이번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긴 찰리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주니어 골프 대회 메이저급인 주니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나설 예정이다.
찰리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18위로, 상위 58명 안에 들어 출전 자격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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