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브라운 아이드 소울, 6년만 새 앨범…3인 체제 후 첫 컴백

김선우 기자 2025. 7. 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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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

23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브라운 아이드 소울(나얼·영준·정엽)이 2019년 이후 무려 6년 만에 신보를 발매한다.

빠르면 9월, 늦어도 연내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으로, 곡 작업에 한창이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에게 이번 신보는 중요한 터닝포인트다. 2023년 멤버 성훈이 탈퇴한 후 나얼, 영준, 정엽 '3인 체제'로 내는 첫 앨범이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나오는 신보인만큼, 완전체 공연도 예정돼 기대감을 높인다.

2003년 데뷔한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독자적인 R&B 및 소울 음악으로 활동했다. '정말 사랑했을까' '바람인가요' '마이 에브리띵(My Everything)' 등 발매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반가운 컴백을 알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 신곡으로 음원차트의 기강을 잡을 지 주목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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