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사기 당했다…"모르는 사람이 호의 베풀면 100% 사기" (라디오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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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모르는 사람의 호의를 덥석 받았다가 피해를 본 경험을 털어놨다.
특히 박명수는 "이 이야기는 맞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사기가 아닌데 받아 먹었다면 엮이게 된다. 받아 먹었기 때문에 뭐라도 해줘야 한다. 사회적 혼란이 있어도 제가 책임지겠다. 제가 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씀드린다"며 모르는 사람의 호의를 덥석 받았다가 피해를 본 경험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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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14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MBC에브리원∙라이프타임 새 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예능 ‘나는 지금 화가 나있어’(약칭 나화나)는 대한민국 ‘화’ 전문 MC들이 ‘화(火)’제의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화 유발 비밀 토크를 듣고 화풀이 노하우를 대방출하는 ‘대국민 화Free(프리) 쇼’다. 이경규, 박명수, 권율, 덱스가 시청자들의 꽉 막힌 ‘화’를 대리 분출하며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방송인 박명수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8.14 / dreamer@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poctan/20250723114547891plvk.jpg)
[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모르는 사람의 호의를 덥석 받았다가 피해를 본 경험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 발언’ 코너에는 코요태 빽가와 가수 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학창 시절 도서관 자신의 자리에 늘 음료수가 끊이지 않았다며 인기 있었던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와 빽가, 츄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 가운데 박명수는 “지금도 모르는 사람의 호의는 100% 사기라고 보면 된다.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다. 식당 사장님이 주는 건 괜찮지만 서있는데 뜬금없이 음료 주는 등의 호의는 사기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특히 박명수는 “이 이야기는 맞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사기가 아닌데 받아 먹었다면 엮이게 된다. 받아 먹었기 때문에 뭐라도 해줘야 한다. 사회적 혼란이 있어도 제가 책임지겠다. 제가 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씀드린다”며 모르는 사람의 호의를 덥석 받았다가 피해를 본 경험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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