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라면 당연한 일 ‘연말 日 4대 돔 투어’ 조기 예고

허민녕 기자 2025. 7. 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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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라서 당연한 일.

그룹 세븐틴이 연말 '일본 4대 돔 투어'에 나선다.

일본 4대 돔 공연은 9월부터 시작되는 이들의 새 월드 투어 '뉴'(NEW)의 일환.

세븐틴은 4대 돔 투어를 통해 열흘간 50만 이상 글로벌 팬덤 '캐럿'과 만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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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라서 당연한 일. 그룹 세븐틴이 연말 ‘일본 4대 돔 투어’에 나선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이라서 당연한 일. 그룹 세븐틴이 연말 ‘일본 4대 돔 투어’에 나선다.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교세라 돔 오사카, 도쿄 돔,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는 여정이다.

일본 4대 돔 공연은 9월부터 시작되는 이들의 새 월드 투어 ‘뉴’(NEW)의 일환. 11월 27일과 29~30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12월 4일과 6일, 7일 교세라 돔 오사카, 12월 11일~12일 도쿄 돔, 12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으로 이어진다.

세븐틴은 4대 돔 투어를 통해 열흘간 50만 이상 글로벌 팬덤 ‘캐럿’과 만날 예정.

현지에서의 여전한 인기는 대중음악 순위표 오리콘의 올해 성적으로도 가늠할 수 있었다. 지난 5월 발매된 정규 5집 ‘해피 버스튿에이’(HAPPY BURSTDAY)로 세븐틴은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를 휩쓸었다.  

월드투어 ‘뉴’는 새로운 도전을 향한 세븐틴의 남다른 각오를 담아낸 공연이란 게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설명. 9월 13일과 14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여정의 시작이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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