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마세요" 이효리, 반려견 사진 오해에 황급히 해명→근황 신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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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결국 반려견 근황 신고에 나섰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 석삼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뜻밖의 오해를 샀다.
별다른 설명 없이 반려견을 쓰다듬는 사진을 게재한 뒤 일부 팬들이 혹시 석삼이가 세상을 떠난 것이냐며 걱하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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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이효리가 결국 반려견 근황 신고에 나섰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려견 석삼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뜻밖의 오해를 샀다. 별다른 설명 없이 반려견을 쓰다듬는 사진을 게재한 뒤 일부 팬들이 혹시 석삼이가 세상을 떠난 것이냐며 걱하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
이달 초 방송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만남 이전부터 이어진 여러 반려견들과 인연에 대해 언급하면서, 나이 든 반려견들을 떠나보내고 또 키우며 겪는 감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효리는 먼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순심이를 언급하면서 "강아지를 보내보신 분은 알 거다. 1초만에 눈물이 난다"고 눈물을 흘렸고, 다른 반려견 구아나가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으며 또 다른 반려견 석삼이는 암 말기라고 고백했다. 때문에 오랜만에 전해진 석삼이 근황에 혹시나 하는 팬들의 우려가 이어진 것.
이에 이효리는 "석삼이 너무 예뻐서 올린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석삼이의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이어 구아나, 코깜이, 미달이, 고실이까지, 키우고 있는 다섯 반려견의 사진을 하나씩 게재하면서 무탈한 근황을 알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11년간 제주에서 지내다 지난해 서울살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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