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이 소유 때려" 한 마디에 당사자 등장했다…"너에겐 항상"

정다연 2025. 7.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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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효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두울 때 더욱 밝게 빛이나는 별처럼 네겐 항상 빛이 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효린이 파격적인 비키니와 다양한 복장으로 여름을 나고 있는 모습.

앞서 효린과 같은 씨스타 멤버였던 보라와 소유는 지난 21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그룹 내 불화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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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효린 SNS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효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두울 때 더욱 밝게 빛이나는 별처럼 네겐 항상 빛이 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효린이 파격적인 비키니와 다양한 복장으로 여름을 나고 있는 모습. 특히 효린은 팀 내 불화설의 주인공으로 언급된 후 곧바로 근황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효린과 같은 씨스타 멤버였던 보라와 소유는 지난 21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그룹 내 불화설을 언급했다.

소유는 "우리가 싸우면 벤이 흔들린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우리는 벤을 안 탄다'는 한 마디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보라도 "얼마 전에 들었는데, 효린이가 소유를 때렸고 소유가 뭐라고 했다는 소문이 있더라"라며 "저희끼리는 상처 안 받아서 대기실에서 막말을 하기도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싸운다고 보는 것 같더라"고 해명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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