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진주보건대 교수 장학금 갈취 의혹
박민상 2025. 7. 23. 11:36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가
진주보건대학교에서 장학금 갈취 사건이
벌어졌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교육부의 특별감사와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장학금은 국고와 병원, 기탁 단체를 통해
조성됐고, 사건과 관련된 재직 교수는 2명,
갈취 당한 학생들은
모 학과 재학생과 조교라고 주장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진주보건대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관련 민원이 접수됐으며,
사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황을 면밀히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