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5억원 기부
김남희 기자 2025. 7. 23.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S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룹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LS ELECTRIC), LS MnM, LS엠트론, E1, 인베니(INVENI)가 출연했다.
LS는 이번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농기계를 무상 점검하고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S그룹은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S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룹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LS ELECTRIC), LS MnM, LS엠트론, E1, 인베니(INVENI)가 출연했다. 지주사 LS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LS는 이번 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농기계를 무상 점검하고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S그룹은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 [사이언스샷] 도시의 수양버들, 대기오염 부른다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 ① 줄 서는 로컬의 비밀, 희소성으로 상권·일자리 키운다
-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 [르포] 어촌에 공장 들어서자 청년 몰렸다… CATL이 바꾼 닝더
- 지지 정당 따라 주식 수익 갈려…與지지자가 더 벌었다[한국갤럽]
- 오너 주식 매입 늘었지만… “책임경영 신호 그 이상은 아냐”
- [바이오e종목] 탈모 연구에 상한가…바이오벤처 1호 바이오니아, 부침 딛고 반등할까
- ‘다리’로 서고, ‘그물’로 받고, ‘젓가락 팔’로 잡고… 불붙은 美·中 재사용 로켓 경쟁
- 고려한복은 불가, 생활한복은 가능… 고궁 무료입장 기준 또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