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값은 해야지' 추성훈 "이종격투기 선수의 체력, 현장에서 100% 발휘" [TD현장]

한서율 기자 2025. 7. 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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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추성훈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전 EBS, ENA 예능 프로그램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준섭 PD, 안제민 PD, 추성훈, 유튜버 곽준빈, 방송인 이은지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세계의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현지 시급에 맞춰 노동의 대가를 받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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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3일 오전 EBS, ENA 예능 프로그램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준섭 PD, 안제민 PD, 추성훈, 유튜버 곽준빈, 방송인 이은지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세계의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현지 시급에 맞춰 노동의 대가를 받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제작진들의 도움 없이 오직 직접 번 돈으로 자급자족해야 하는 상황, 출연진들은 땀 흘려 번 밥값의 한도 내에서 최대한 현지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한다.

각각 작업반장, 총무, 검색 매니저로 나뉘어 업무를 맡은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를 통해 전 세계 보통 사람들과 만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행복을 전한다.

이날 추성훈은 첫 여행 예능에 참여하게 된 소감에 대해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서 참여하게 됐다. 그동안은 알고 있는 사람들과 방송해서 편했는데 모르는 사람과 함께하면 어떤 느낌이 나올까라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종격투기 선수이기 때문에 체력은 있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잘할 수 있는 부분과 또 다른 부분이 있을 것 같아 궁금했다"라며 "나는 노동 현장에서 100퍼센트 실력 발휘한 것 같다"라며 자부했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오는 26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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