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 신(神)엄마 김미경, 추자현 지키고 사망… 시청률 5.1%('견우와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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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가 다시 한 번 예측 불가의 감정을 던졌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0화에서는 악귀 봉수(추영우)의 폭주와 동천장군(김미경)의 죽음이라는 강렬한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봉수의 '사자주문'으로 등장한 저승사자는 염화도, 봉수도 아닌 동천장군을 데려가는 반전을 그리며 10화는 깊은 여운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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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견우와 선녀'가 다시 한 번 예측 불가의 감정을 던졌다.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0화에서는 악귀 봉수(추영우)의 폭주와 동천장군(김미경)의 죽음이라는 강렬한 전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10화는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4.4%, 최고 5.1%(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전 채널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회차에서 악귀 봉수는 배견우(추영우)의 몸을 완전히 장악한 채 파국으로 치닫는다. 박성아(조이현)가 자신을 천도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혼란에 빠지고, 염화(추자현)의 조종 아래 점점 더 통제불능의 상태로 치닫는다. 한편 염화는 저승사자를 소환하기 위해 봉수가 깃들어 있던 귀물 '은가락지'를 손에 넣고 이를 깨뜨리는 강수를 둔다.

결국 박성아와 동천장군(김미경)은 저승사자를 피하기 위한 굿을 벌이며 봉수를 지키려 애쓰지만, 예상 밖의 결과가 찾아온다. 봉수의 '사자주문'으로 등장한 저승사자는 염화도, 봉수도 아닌 동천장군을 데려가는 반전을 그리며 10화는 깊은 여운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특히 마지막까지 염화를 보호하며 스스로 인간부적이 되어 희생을 택한 동천장군의 죽음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자신이 악신이 되지 않겠다고 말하던 봉수가 끝내 그 길로 향하게 될지, 그리고 동천장군의 진심을 알게 된 염화가 어떤 선택을 할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한편 '견우와 선녀' 11화는 오는 28일(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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