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미술협회, 제26회 정기 전시회 개최…106명 작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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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광진미술협회가 7월22일부터 28일까지 나루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제26회 광진미술협회 정기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 개막식은 7월23일 오후 4시 나루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예술계 관계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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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광진미술협회가 7월22일부터 28일까지 나루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제26회 광진미술협회 정기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 예술인 106명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문인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은 무료다.
광진미술협회는 16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미술 단체로, 매년 정기 전시회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시 개막식은 7월23일 오후 4시 나루아트센터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예술계 관계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이번 전시회가 구민들께 위로와 예술적 감흥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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