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산사태 위기 경보, '심각'→'주의' 2단계 내려가
서성원 2025. 7. 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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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주의로 두 단계 내려갔습니다.
산림청은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강우가 소강상태로 접어들어서 7월 23일 10시부로 대구와 경북 등 11개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주의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인천, 강원은 경계에서 주의로 내렸습니다.
경기와 경남은 집중호우로 토양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작은 충격에도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다면서 심각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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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주의로 두 단계 내려갔습니다.
산림청은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강우가 소강상태로 접어들어서 7월 23일 10시부로 대구와 경북 등 11개 지역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주의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과 인천, 강원은 경계에서 주의로 내렸습니다.
경기와 경남은 집중호우로 토양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작은 충격에도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다면서 심각 단계를 유지했습니다.
산림청은 당분간은 곳곳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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