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사귈 때 기준=키스, 안 맞아서 헤어진 적도”(돌싱포맨)

박수인 2025. 7. 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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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이 사귈 때 우선순위가 키스라고 밝혔다.

이날 이주연은 "이주연 씨가 남자친구를 사귈 때 기준이 '내가 저 사람하고 키스할 수 있을까?'라고 한다. 그 사람이랑 키스를 못 할 것 같으면 왜 사귀나"라는 이상민의 말에 "맞다. 키스가 제일 우선순위인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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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연이 사귈 때 우선순위가 키스라고 밝혔다.

7월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우 최진혁, 치어리더 박기량,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코미디언 신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주연은 "이주연 씨가 남자친구를 사귈 때 기준이 '내가 저 사람하고 키스할 수 있을까?'라고 한다. 그 사람이랑 키스를 못 할 것 같으면 왜 사귀나"라는 이상민의 말에 "맞다. 키스가 제일 우선순위인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이라고 인정했다.

키스 때문에 헤어진 적도 있다고. 이주연은 "어느 순간 (상대에게) 호감이 생기고 이 사람의 다른 면들이 좋아서 만나게 됐는데 안 맞는 거다. 사귀기로 했는데 너무 안 맞는 거다. 키스도 안 맞고"라고 했고 최진혁은 이주연의 입을 막으며 "거기까지만 얘기해"라고 제지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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