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맥더밋과 재계약 ... 외곽 전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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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킹스가 외곽 공격을 다진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가 덕 맥더밋(포워드, 198cm, 102kg)과 재계약한다고 전했다.
더구나 새크라멘토에는 아직 포워드의 깊이가 아직 취약한 편이다.
이에 그를 통해 외곽 전력을 다지는 한편, 유사시에 가용할 스몰포워드를 확보한 측면도 적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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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킹스가 외곽 공격을 다진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가 덕 맥더밋(포워드, 198cm, 102kg)과 재계약한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기간 1년 360만 달러다. 지난 시즌처럼 보장되는 조건인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시즌에 새크라멘토에서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인 만큼, 한 시즌 더 동행하기로 했다. 전문 슈터가 부재한 데다 벤치에서 나와 외곽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그를 붙잡은 것으로 이해된다.
지난 시즌에 새크라멘토에 둥지를 틀 때만 하더라도 약 209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에 360만 달러를 받기로 하면서 자신의 몸값을 끌어올렸다. 지난 시즌 중에 잭 라빈이 가세하면서 입지가 조금 줄어든 측면도 없지 않으나 외곽에서 여전한 정확도를 자랑하는 만큼, 한 시즌 더 함께 한다.
그는 지난 시즌 42경기에 출전했다. 경기당 8.1분을 소화하며 3.5점(.427 .436 .600)을 기록했다. 이전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평균 10분 이상은 꾸준히 코트를 밟았다. 그러나 어느 덧 30대 중반에 들어서고 있는 만큼, 그도 많은 시간을 뛰기 어렵다. 외곽 지원이 필요할 때, 간헐적으로 출격해 3점슛을 곁들이곤 했다.
지난 시즌에도 그는 정확한 3점슛을 자랑했다. 출전시간이 많지 않음에도 꾸준히 경기당 한 개 이상의 3점슛을 곁들였다. 약 44%에 육박하는 성공률을 자랑하며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더구나 새크라멘토에는 아직 포워드의 깊이가 아직 취약한 편이다. 이에 그를 통해 외곽 전력을 다지는 한편, 유사시에 가용할 스몰포워드를 확보한 측면도 적지 않아 보인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considerate2@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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