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시크' 장원영, 윙크 한 방에…동화 속 요정 강림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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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한겨울 동화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투명한 얼음처럼 차갑고, 동시에 소녀 같은 따뜻함이 공존하는 몽환적인 무드를 선보인다.
특히 흐릿하게 번진 질감의 필름 효과와 파스텔 톤 배경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분위기를 더했고, 장원영 특유의 긴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피부, 그윽한 눈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을 매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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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한겨울 동화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장원영은 사회계망서비스(SNS)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놀라운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투명한 얼음처럼 차갑고, 동시에 소녀 같은 따뜻함이 공존하는 몽환적인 무드를 선보인다. 하늘빛 실크 드레스와 무릎 양말, 볼드한 퍼 숄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그는,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흐릿하게 번진 질감의 필름 효과와 파스텔 톤 배경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분위기를 더했고, 장원영 특유의 긴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피부, 그윽한 눈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을 매혹시킨다.


핑크 니트 톱에 장난스럽게 윙크를 하거나, 플라워 오브제를 배경으로 무심한 듯 앉아 있는 컷에서는 장원영 특유의 '러블리 시크' 무드가 빛을 발한다. 블랙 보넷을 쓴 채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은 컷에선 180도 다른 중성적인 매력까지 과시했다.

장원영은 이번 화보를 통해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아이돌을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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