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튜브하는 이유 "살림살이좀 나아지게"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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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살림살이 좀 낫게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에 출연하는 배우 사토 타케루와 이야기를 나눴다.
사토는 "재미있는 사람을 동경한다"며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사토 타케루는 지난 2006년 데뷔해 일본 드라마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202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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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강남이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에 출연하는 배우 사토 타케루와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캡처)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newsis/20250723111344593jbuq.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강남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살림살이 좀 낫게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에 출연하는 배우 사토 타케루와 이야기를 나눴다.
강남은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며 "제 드라마, 내 거다. 당당하게 해라"라고 말했다. 이후 사토를 초대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토는 "재미있는 사람을 동경한다"며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그는 "드라마를 안 하면 팬이 볼 게 없으니까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남은 "팬을 위해서네"라며 잠시 멈칫 하더니 "우리랑 전혀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토는 이를 듣고 "사실이라고 해도 그런 말을 안 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고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는 등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토 타케루는 지난 2006년 데뷔해 일본 드라마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2023) 등에 출연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은 지난 달 27일 공개 직후 일본 내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에서 1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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