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샥스핀, 먹지 말아야"...소신 발언, 왜?(브레인 아카데미)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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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아카데미'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상어 지느러미 요리인 '샥스핀'에 대해 개인적인 소신을 밝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브레인 아카데미' 9회에서는 '털보 펭귄 관장'으로 알려진 이정모가 '동물 마스터'로 출연해 다양한 동물들의 생존 방식에 대한 퀴즈를 '브레인즈' 출연진과 함께 풀어나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한편, '브레인즈'가 동물 분야 퀴즈를 모두 맞혀 지식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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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지느러미 요리에 개인적 소신 발언… 출연진과 공감 형성
펭귄+코알라+상어까지… 동물 생태에 숨겨진 진화와 인간 소비의 문제

(MHN 이민주 인턴기자)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상어 지느러미 요리인 '샥스핀'에 대해 개인적인 소신을 밝혔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브레인 아카데미' 9회에서는 '털보 펭귄 관장'으로 알려진 이정모가 '동물 마스터'로 출연해 다양한 동물들의 생존 방식에 대한 퀴즈를 '브레인즈' 출연진과 함께 풀어나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정모 관장은 "동물들은 환경에 따라 유리한 건 남겨지고, 아닌 건 없어진다"며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새가 있는데 무엇일까?"라고 질문했고, 이상엽은 곧바로 "펭귄"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정모 관장은 "원래 펭귄은 하늘을 나는 새였지만…"이라며 펭귄의 진화 과정을 설명했고, 이상엽은 "진짜 감동적이다. 아빠 펭귄은 기운이 없어서 쳐져 있어"라고 언급하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어 관련 영상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샥스핀을 먹지 말아야 한다. 지느러미를 자르면 상어가 헤엄칠 수가 없어서 죽는다"고 발언해 출연진의 공감을 이끌었다. 상어의 생태와 인간의 소비 행태에 대한 문제를 짚은 이 장면은 현장의 분위기를 진지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이야기는 '코알라'로 전환됐고, 궤도는 "현무 형이 집에 가면 코알라처럼 잔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브레인즈'가 동물 분야 퀴즈를 모두 맞혀 지식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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