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에 마법을" 마술사 최현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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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마술사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최현우 마술사를 홍보대사로 위촉식 행사를 개최했다.
유승민 회장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에 마술사가 위촉된 것은 처음이어서 뜻깊다"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의 분위기 조성을 비롯해 체육회와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 등의 활동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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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마술사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3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최현우 마술사를 홍보대사로 위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승민 체육회장은 최현우 마술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고, 최현우 홍보대사는 위촉 소감을 전했다.
유승민 회장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에 마술사가 위촉된 것은 처음이어서 뜻깊다"며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의 분위기 조성을 비롯해 체육회와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 등의 활동을 함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현우 홍보대사는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신 대한체육회에 감사하다"며 "체육회와 스포츠 세계에 마법 같은 영감을 더해 더 많은 국민들이 삶의 에너지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 활동 ▲체육회 공식 SNS를 통한 소통 ▲대한체육회 주요 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에 기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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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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