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빈집털이 하려다 80대 노인 살해한 50대 구속송치

이시우 기자 2025. 7. 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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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경찰서는 빈집털이를 하려다 80대 노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 씨(5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4일 0시 44분께, 아산시 온양동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80대 여성 B 씨를 살해한 혐의다.

빈 집을 노려 금품을 훔쳐 온 A 씨는 사전에 범행 대상을 물색한 뒤 새벽 시간을 노려 침입했지만 자택 안에 있던 B 씨를 발견하자 살해하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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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뉴스1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아산경찰서는 빈집털이를 하려다 80대 노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 씨(50대)를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4일 0시 44분께, 아산시 온양동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80대 여성 B 씨를 살해한 혐의다.

빈 집을 노려 금품을 훔쳐 온 A 씨는 사전에 범행 대상을 물색한 뒤 새벽 시간을 노려 침입했지만 자택 안에 있던 B 씨를 발견하자 살해하고 달아났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으로 도주 경로를 파악해 범행 이틀 만에 대전의 한 모텔에 숨어 있던 A 씨를 긴급체포했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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