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손명가 "인천 총기 살해 사건 피의자, 주주나 임직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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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전문 업체 약손명가는 인천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사제총기로 쏴 숨지게 사건에 대해 '임직원의 개인적인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약손명가는 지난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는 당사 임직원 개인과 관련한 사안으로서 당사의 업무활동·운영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린다. 피의자는 당사의 주주나 임직원이 아니며 당사의 경영활동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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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전문 업체 약손명가는 인천에서 아버지가 아들을 사제총기로 쏴 숨지게 사건에 대해 '임직원의 개인적인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약손명가는 지난 2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는 당사 임직원 개인과 관련한 사안으로서 당사의 업무활동·운영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린다. 피의자는 당사의 주주나 임직원이 아니며 당사의 경영활동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공지했다.
이어 "당사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더 이상의 불필요한 오해나 확대 해석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피해자의 유족인 당사 임원 또한 이번 사고와 관련한 추가적인 사회적 소란이나 제3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적었다.
계속해서 "최근 사고와 관련한 문의, 보도로 인해 회사 내부 업무 처리와 직원 일상에 혼선과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고와 관련해 당사를 둘러싼 추측성 보도 내지 의혹이 더 이상 생산·확대되지 않도록 간곡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A(62) 씨는 전날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인 B(33) 씨의 흉부를 향해 사제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한편 약손명가는 국내 130개, 해외 11개의 매장을 두고 있으며, 충청권에는 대전 3개, 세종 1개, 천안 2개, 청주 2개 등 총 8개의 매장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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