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엑스포공원 귀신의 집 '이엑스(EX) 호러 시즌5' 25일 시작

신성훈 기자 최창호 기자 2025. 7. 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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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25일부터 8월24일까지 야외 공포 체험프로그램인 '이엑스(EX) 호러 시즌5'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야외 호러 체험은 매일 오후 8~11시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에서 진행되며, 관람객은 손전등을 받아 숲속에서 세계 각국의 귀신과 괴담을 소재로 한 20여개의 공포코스를 탐험하게 된다.

코스 안내요원은 악귀를 쫓는데 사용한 탈을 착용하고 등장해 몰입감과 현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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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EX) 호러 시즌5' 포스터(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7.23/뉴스1

(경주=뉴스1) 신성훈 최창호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오는 25일부터 8월24일까지 야외 공포 체험프로그램인 '이엑스(EX) 호러 시즌5'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야외 호러 체험은 매일 오후 8~11시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에서 진행되며, 관람객은 손전등을 받아 숲속에서 세계 각국의 귀신과 괴담을 소재로 한 20여개의 공포코스를 탐험하게 된다.

코스 안내요원은 악귀를 쫓는데 사용한 탈을 착용하고 등장해 몰입감과 현장감을 더한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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