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HDC, 디저트계의 피카소 '피에르 에르메' 국내 들여온다

강애란 2025. 7. 23.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텔HDC는 프랑스 최고급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의 국내 독점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호텔HDC가 운영하는 파크 하얏트 서울·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 등 주요 호텔에서 피에르 에르메의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피에르 에르메는 '디저트계의 피카소', '마카롱의 황제'로 불리며, 파리와 도쿄, 런던 등 전 세계 20개국 주요 도시에서 1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텔HDC, '피에르 에르메' 국내 들여온다 [호텔HD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호텔HDC는 프랑스 최고급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의 국내 독점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9월부터 호텔HDC가 운영하는 파크 하얏트 서울·부산, 안다즈 서울 강남 등 주요 호텔에서 피에르 에르메의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피에르 에르메는 '디저트계의 피카소', '마카롱의 황제'로 불리며, 파리와 도쿄, 런던 등 전 세계 20개국 주요 도시에서 1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브랜드 입점을 넘어 '호텔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한다'라는 경영 철학을 구체화한 성과라고 호텔HDC는 설명했다.

호텔HDC 관계자는 "마카롱과 초콜릿 등 기존 유통 제품을 넘어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제품군)을 아우르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aer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