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옐로카드로 1500만원 번 日 축구선수들, 승부조작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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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축구에서 고의적으로 옐로카드를 받아 1500만원가량의 이익을 챙긴 일본 축구 선수들이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됐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23일 호주 A리그의 웨스턴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단자키 리쿠(25)와 빅토리아주 축구팀 소속의 히라야마 유타(27)가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단자키는 일본, 호주, 스코틀랜드에서 선수생활을 하며 꽤 기대받던 선수였으나 이번 승부조작 혐의로 축구 인생을 망칠 위기를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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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호주 축구에서 고의적으로 옐로카드를 받아 1500만원가량의 이익을 챙긴 일본 축구 선수들이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됐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23일 호주 A리그의 웨스턴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단자키 리쿠(25)와 빅토리아주 축구팀 소속의 히라야마 유타(27)가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됐다.
수법은 이랬다. 호주 A리그 경기에서 뛰는 단자키가 고의로 옐로카드를 받는 등 결과를 조작하면 히라야마가 미리 그 정보를 알고 베팅해 공모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이들은 1만7000 호주달러(약 15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단자키는 일본, 호주, 스코틀랜드에서 선수생활을 하며 꽤 기대받던 선수였으나 이번 승부조작 혐의로 축구 인생을 망칠 위기를 자초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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