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 세계대학경기 대회 개인·단체전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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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전하영은 23일(한국시각)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안산시청), 선은비(한국체대)와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다.
개인전에서 우승했던 전하영은 두 개의 금메달을 따, 남자 사브르의 박상원(대전광역시청)에 이어 한국 펜싱의 대회 두 번째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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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2025 라인-루르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전하영은 23일(한국시각)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안산시청), 선은비(한국체대)와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다. 개인전에서 우승했던 전하영은 두 개의 금메달을 따, 남자 사브르의 박상원(대전광역시청)에 이어 한국 펜싱의 대회 두 번째 2관왕이 됐다.
세계 2위인 전하영은 이날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45-43으로 꺾는데 앞장섰다.
한국은 이번 U대회 펜싱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따 종합 순위 1위로 마무리했다.
전하영과 박상원 등은 26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막하는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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