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9세’ 이장우, 나이 믿고 폭풍 먹방 “유기농은 40살부터”
김희원 기자 2025. 7. 23. 11:00

배우 이장우가 음식 섭취와 관련한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에는 ‘월클 JYP 조카들과 출구 없는 집밥 7끼 (ft. 김치찜, 치킨, 피자, 라면, 청주, 계란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장우는 자신의 집에 보이밴드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 가온과 정수를 초대했다. 이장우는 피자를 먹으며 “나는 배달음식으로 돈을 진짜 많이 쓴다”고 말했다.

이에 가온과 정수는 “우리도 그렇다. 사실 회사에서 유기농 식단이 공짜로 나오는데 잘 안 간다. 회사 밥이 진짜 맛있는데 유기농을 계속 먹다 보면 순해지는 느낌이다. 락 스피릿이 안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에 “말 잘했다”며 물개 박수를 친 이장우는 “지금은 그렇게 먹어봐야 몸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40살부터 그렇게 살아도 된다”는 신념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지금 이런 걸 먹어야 자극 들어오고 영감 빡 오고 기타, 키보드 부수는 것”이라며 “유기농을 먹으면 유기농이 되는 거다. 그러면 가서 클래식을 해야지 라커 만들어놓고 유기농을 먹이나”라고 소신발언했다.
한편 이장우는 1986년생으로 올해로 만 39세다. 그는 2023년 6월부터 배우 8세 연하 조혜원과 공개 열애 중이며 오는 11월 23일 결혼한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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