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개최

길효근 기자 2025. 7. 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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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서장 노경수)는 범죄피해자의 실질적인 회복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서에서 개최한 '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 사례회의는 피해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군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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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경찰서는 지난 22일 범죄피해자의 실질적인 회복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하고 피해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금산경찰서 제공

[금산]금산경찰서(서장 노경수)는 범죄피해자의 실질적인 회복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서에서 개최한 '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 사례회의는 피해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산군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해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최근 발생한 학교 내 성폭행 사건을 중심으로 피해 학생의 회복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피해 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심리치료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립지원 프로그램과 학자금 지원 등 실질적인 보호 방안이 공유했다.

노경수 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범죄피해자 지원에 대한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피해자들이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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