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美 대학 졸업' 첫째 아들과 일상 "아빠 닮아 술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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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첫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아침부터 바쁜 하루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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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아침부터 바쁜 하루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오연수는 건강한 아침밥을 직접 해먹었는가 하면, 텃밭에서 감자를 캐며 오전 시간을 보냈다. 이어 운동에 나선 오연수는 "'어디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용을 쓴다.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몸이 흔들리면 안 돼서 중심 잡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웨이팅 끝에 맛집의 만두를 산 오연수는 어린이대공원으로 향해 혼자 만두를 먹었다. 그는 "저는 혼자서도 즐거운 사람이다. 가끔은 아무 계획 없이 혼자 커피 마시고, 걷고 영화 본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조금씩 실천해 가고 있다"면서 "친구 많다. 혼자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에 들어와서 졸업하고 집에 와 있는 아들 밥을 차려 주려고 한다. 저 진짜 요리 잘하지 못한다. 근근이 먹고 살 정도만 한다"면서 마늘쫑 고기덮밥을 요리했다.
오연수는 "밥 한번 해주고 나면 왜 이렇게 더운지"라며 막걸리를 꺼냈다. 그는 "아빠 닮아서 술 못 먹는 아들과 기분만 냈다.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지난 199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오연수는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 아들은 엄마의 젊음을 먹고 큰다고 한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앞으로 본인의 꿈을 잘 개척해 나가길 바라본다"고 응원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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