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문화재단, '시간 여행' 컨셉의 문화도시 수성 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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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한 '문화도시 수성 투어'를 선보인다.
23일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시대유람 타임슬립: 여름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약 한 달간 총 15회에 걸쳐 운영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들안예술마을에서의 공예 체험, 수성못 산책, 전통 한복과 근대 의상 착용, 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 전시 관람, 고모역 복합문화공간 구경 코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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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한 '문화도시 수성 투어'를 선보인다.
23일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시대유람 타임슬립: 여름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약 한 달간 총 15회에 걸쳐 운영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들안예술마을에서의 공예 체험, 수성못 산책, 전통 한복과 근대 의상 착용, 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 전시 관람, 고모역 복합문화공간 구경 코스로 구성됐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의 핵심 거점인 들안예술마을과 수성못, 미술관을 연결해 수성구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비용은 1인당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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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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