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미의 제전, 미스코리아 인기투표 ‘마이스타픽’에서 진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로 제69회를 맞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새로운 시대의 여성상을 반영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마이스타픽 대표 이민재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투표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미스코리아 인기투표를 계기로 더욱 많은 글로벌 콘테스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69회를 맞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새로운 시대의 여성상을 반영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이를 통해 기존 미스코리아가 가진 사회적 편견을 뛰어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여성상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미스코리아 인기투표는 블록체인 기반 오디션 플랫폼 ‘마이스타픽(MyStarPick)’에서 7월 15일 오후 6시부터 7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인기투표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 모든 투표 과정을 안전하게 기록하여 운영된다.
마이스타픽은 현재 국내외 주요 오디션 및 콘테스트 40건을 유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10만 건 이상의 투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안전하게 저장한 국내 대표 오디션 플랫폼이다. 1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마이스타픽에서 진행되는 투표는 높은 참여율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인기투표 역시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마이스타픽과의 협력 아래 모든 투표 내역을 변경 불가능한 블록체인 분산원장에 기록해 완전한 투명성을 실현한다. 참가자와 투표자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대회의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마이스타픽 대표 이민재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투표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미스코리아 인기투표를 계기로 더욱 많은 글로벌 콘테스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트럼프 "일본과 무역 합의, 상호관세율 25→15%로 인하" | 한국일보
- [단독] 건진법사, 통일교 키맨에 "비례대표 약속, 여사님이 신경" | 한국일보
- 특검, 통일교 본부서 '김건희 다이아 목걸이' 영수증 확보 | 한국일보
- 손주들 앞서 아들 총기 살해… 전문가들 "전처 향한 분노·자괴감 폭발한 듯" | 한국일보
- 기초수급자 낙인? 민생지원금 카드 ‘충전금 기입’ 갑론을박 | 한국일보
- "1972년 박정희 계엄, 북한은 이미 알았다"... 김대중의 일기 223편 출간 | 한국일보
- 이 대통령, 재난 중 '음주가무' 구리시장 직격... "정신 나간 공직자 엄히 단속해야" | 한국일보
- 리더는 없고 강성만 득세... 국힘에 엄습한 '자유한국당 그림자' | 한국일보
-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휴가 신청 반려... "재난 상황서 부적절" | 한국일보
- 수해 복구 '올인'하는 여야 지도부... 강선우 리스크, 혁신위 내홍 시선 돌리기?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