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2번 라면 먹어” 하지원, 오늘이 그 날..오사카에서 점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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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라멘 한 그릇의 여유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일본 유명 라멘 체인으로 보이는 독서실 콘셉트의 부스형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앞에는 맥주잔과 함께 막 나와 김이 오르는 라멘, 밥 한 그릇이 놓여 있어 현실감 넘치는 식사 장면을 연출했다.
소박하지만 맛깔나는 식사 한 끼에 팬들 역시 "진짜 일본 같아요", "라면 맛있어 보인다", "일본 가서 많이 먹고 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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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하지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라멘 한 그릇의 여유를 즐겼다. 오랜만에 전한 근황은 일상 속 소탈한 매력이 가득했다.
하지원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오사카에서 점심으로 라면집~ 문이 열리고~ 라면이 나온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일본 유명 라멘 체인으로 보이는 독서실 콘셉트의 부스형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편안한 차림을 한 그는 모자를 눌러쓴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그의 앞에는 맥주잔과 함께 막 나와 김이 오르는 라멘, 밥 한 그릇이 놓여 있어 현실감 넘치는 식사 장면을 연출했다. 소박하지만 맛깔나는 식사 한 끼에 팬들 역시 “진짜 일본 같아요”, “라면 맛있어 보인다”, “일본 가서 많이 먹고 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특히 하지원은 라면을 1년에 두 번 정도만 먹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기에 이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최근 여행지에서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작품 활동 외에도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또 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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