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 하계 U대회 개인·단체전 '2관왕'
서대원 기자 2025. 7. 23. 1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간판 전하영(서울특별시청) 선수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전하영은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안산시청), 선은비(한국체대)와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앞서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하영은 단체전 금메달도 수확해 남자 사브르 박상원(대전광역시청)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 펜싱의 두 번째 2관왕이 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한 최세빈(왼쪽부터), 김정미, 전하영, 선은비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의 간판 전하영(서울특별시청) 선수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U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전하영은 독일 에센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최세빈(대전광역시청), 김정미(안산시청), 선은비(한국체대)와 함께 금메달을 합작했습니다.
우리 팀은 결승에서 프랑스를 45대 43으로 물리쳤습니다.
앞서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하영은 단체전 금메달도 수확해 남자 사브르 박상원(대전광역시청)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 펜싱의 두 번째 2관왕이 됐습니다.
세계랭킹 2위인 전하영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 때 대표팀의 막내로 선배들과 한국 여자 사브르 사상 첫 단체전 결승 진출과 은메달 획득을 일굴 당시 중추적 역할을 하며 차세대 간판으로 급성장했습니다.
이어진 2024-2025시즌 월드컵과 그랑프리를 합해 3승을 거둬 5월엔 세계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U대회 펜싱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전하영과 박상원 등 성인 대표 선수들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바로 이어 출전합니다.
(사진=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와!' 소리 지르며 며느리 추격…손주도 쏘려고 했다"
- 밭 망쳤다고 다리 잘렸는데…의족으로 다시 '우뚝' 섰다
- 경찰이 창문 깨더니 "내려!"…운전자 폭행까지, 결국
- 엉뚱한 사람을 '밀양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한 30대 벌금형
- 인천 사제총기 아들 살해 사건 두고 루머 난무
- '왼뺨? 오른뺨?' 거듭된 진술 번복…추행 혐의 경찰관 혐의 벗어
- "재난지역 선포 요청하더니" 동시에 '물 축제' 강행 논란
- [자막뉴스] "국군이 안전하게 안내하겠다"…'귀순 작전 성공' 한달 휴가 받았다
- "'위인' 뜻 몰라"…학생들 문해력 수준 '심각', 왜
- 권은비·유심칩까지…올해도 졸업사진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