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관월당…해체 부재 공개
황기선 기자 2025. 7. 23. 10:34

(파주=뉴스1) 황기선 기자 = 23일 오전 경기 파주시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수장고에서 관계자가 관월당 해체 부재를 공개하고 있다.
일본으로 반출된 지 약 100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관월당은 지난 6월 23일 일본 고덕원과 약정을 체결, 고덕원이 보존·복원을 위해 해체 한 후 한국에 이송한 부재를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정식으로 양도 받았다. 2025.7.23/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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