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로이킴, 가수 접고 개그맨 선언하나…"어릴 적 꿈이었다" [RE:스타]

신윤지 2025. 7. 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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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로이킴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로이킴 본캐 김상우 인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따라 로이킴은 '로이킴상우'라는 이름으로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코미디 일상 콘텐츠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벌써 웃기다", "김상우라는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난다", "개그맨 꿈을 응원한다" 등 로이킴의 새로운 도전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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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로이킴이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로이킴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로이킴 본캐 김상우 인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눈을 크게 뜨고 이를 꽉 문 채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제 장래희망은 항상 개그맨이었다. 동경하던 그 꿈을 향해 오늘부터 달려 본다"며 "제 이상한 일상을 통해 한두 명이라도 피식 웃을 수 있다면 그거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로이킴상우 채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로이킴은 '로이킴상우'라는 이름으로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코미디 일상 콘텐츠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그의 새로운 도전은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벌써 웃기다", "김상우라는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난다", "개그맨 꿈을 응원한다" 등 로이킴의 새로운 도전에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로이킴은 지난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서 우승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듬해 데뷔곡 '봄봄봄'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가요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Home', '북두칠성', '그때 헤어지면 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4월에는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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