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챔피언,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 일본 여자프로농구 챔피언이 '2025 BNK금융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WKBL은 23일 이번 대회 조편성과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A조에는 부산 BNK 썸, 후지쯔(일본), 용인 삼성생명, 사라고사(스페인), 아산 우리은행이 포함됐다.
BNK 썸은 2024~2025시즌 WKBL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KBL은 23일 이번 대회 조편성과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박신자컵은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총 10개 팀을 A, B조로 나눠 조별예선을 진행한다. A조에는 부산 BNK 썸, 후지쯔(일본), 용인 삼성생명, 사라고사(스페인), 아산 우리은행이 포함됐다. 청주 KB스타즈, DVTK(헝가리), 인천 신한은행, 덴소(일본), 부천 하나은행은 B조에서 경쟁한다.
개막전은 다음달 30일 오후 2시 BNK 썸과 후지쯔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BNK 썸은 2024~2025시즌 WKBL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후지쯔는 2024~2025시즌 일본 W리그 통합(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 우승팀이다.
WKBL 신임 사령탑들은 다음날인 31일에 첫선을 보인다.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덴소와 첫 경기를 갖는다.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은 KB스타즈와의 경기를 통해 WKBL 공식 경기 데뷔전을 치른다. WKBL 팀들은 2025~2026시즌에 대비해 새롭게 갖춘 전력으로 대회에 임한다. 대표팀 선수들도 모두 합류하는 만큼 좋은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병헌♥’ 이민정, 27억 美 저택 강도 침입 “서랍장 다 부서지고…”
- 유명 CEO 아내, 20년만에 이혼→120조 ‘돈벼락’…합의금 사회에 환원키로
- 최설아♥조현민 “9년째 섹스리스” 충격 고백 (1호가)
- ‘김종국 동업자’ 하하, 다신 안 한다더니…“폐업 아냐” 성업 자랑 [종합]
- 홍진경, 딸 라엘에 “주름 보정 부탁”…계좌번호 받아 ‘폭소’
- 김혜수 근황 터졌다, ‘케데헌’ 더피 품은 여배우 [DA★]
- 추성훈 충격 고백 “♥야노시호, 남친 만들어도 돼” (아근진)
- 김종민 사기 피해 떠올랐나, 분노 터졌다 (사기꾼들)
- “나 좀 잘한 거 같은데” 이유비, 장원영 찍어낸 듯한 비주얼 [DA★]
-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에 김보민이 맞았다…선 넘은 댓글 테러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