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효율 1등 'LX하우시스 뷰프레임' 창호..."올해의 녹색상품"

차현아 기자 2025. 7. 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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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이날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LX하우시스의 창호 제품은 10번째, 바닥재는 11번째, 단열재는 12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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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뷰프레임 창호./사진제공=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LX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이날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진행해온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다. 올해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올해 심사에서 창호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한 점이 소비자 평가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 창호업계 최초로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도입해 더 넓어진 시야를 제공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창호 뷰프레임은 또 소비자 득표율이 가장 높은 7개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제품 제조과정에서 유해물질을 감소해 환경 친화적인 성능을 확보했고 내구성도 갖췄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점과 환경성적표지(EPD)·저탄소제품 인증 등 친환경성 관련 인증까지 확보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LX하우시스의 창호 제품은 10번째, 바닥재는 11번째, 단열재는 12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다. 이로써 LX하우시스는 12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차현아 기자 chach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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