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토트넘 유니폼 입고 첫 출전…U-21 프리시즌 투입

남지은 기자 2025. 7. 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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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19)이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양민혁은 2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구단 산하 21살 이하(U-21) 팀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토트넘은 누리집에서 "양민혁이 우리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나섰다"고 소개했다.

양민혁은 지난 19일 영국 버크셔 실렉트카리징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3부 리그)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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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2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구단 산하 21살 이하 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처음 경기에 나섰다. 토트넘 홋스퍼 누리집 갈무리

양민혁(19)이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양민혁은 2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구단 산하 21살 이하(U-21) 팀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했다.

양민혁이 토트넘 입단 이후 실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민혁은 지난해 12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올해 1월 챔피언십(2부)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됐다. 6월 토트넘에 복귀했고 지난 6일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양민혁은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전반전만 소화하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공격포인트는 따내지 못했고, 토트넘 21살 이하 팀은 레이턴 오리엔트(3부리그)에 1-3으로 패했다.

토트넘은 누리집에서 “양민혁이 우리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나섰다”고 소개했다.

양민혁은 지난 19일 영국 버크셔 실렉트카리징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3부 리그)과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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