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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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수 지드래곤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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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수 지드래곤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이자 우주로 음원을 송출하는 등 끊임없는 창의와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전하며 “정상회의를 100일 앞둔 오늘부터 지드래곤 님과 APEC 정상회의의 시너지를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989년 창설된 APEC은 환태평양 연안 국가들의 경제적 결합을 돈독하게 하고자 만든 국제 기구로 싱가포르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미국, 러시아 뉴질랜드 등 총 20개 국가들과 1개의 특별행정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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