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위촉장 잘 갔나요?” 김민석 총리 질문에 남긴 댓글 보니

하지원 2025. 7. 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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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APEC)'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시너지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소셜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한다.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이자 우주로 음원을 송출하는 등 끊임없는 창의와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 님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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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APEC)’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시너지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소셜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한다.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이자 우주로 음원을 송출하는 등 끊임없는 창의와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 님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상회의를 100일 앞둔 오늘부터 지드래곤 님과 APEC 정상회의의 시너지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해시태그에 "위촉장 잘 갔나요"라고 적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 댓글에 두 손을 합장한 이모티콘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2025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시작으로, APEC의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출연, 관련 행사 참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홍보 영상은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제작을 맡아 ‘연결과 혁신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APEC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소속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러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이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전 세계에 혁신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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